책 4차 산업혁명의 충격



"2016년 1월 다보스포럼의 주요 의제로 "4차 산업혁명"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하며서 의견을 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소설 미디어와 사물인터넷이 인류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니터링할 미래 사회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며, 그것이 산업 구조의 재편을 이끌어낼 것이라는 다소 과걱한 주장이었다"  


책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은 책의 첫 페이지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감수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소개하며 위와 같이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소설 미디어 등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이미 우리의 일상이 속에 접목되어 사용되어 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우리가 어떠한 생각으로 무엇을 준비하며 살아가야할지 보여주는 책이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이 아닐까 싶다!


"사실상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일치하는 세상, 인공지능을 통해 온라인에 올라온 빅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예측 서비를 제공해주는 것, '원할 것 같은 것'을 미리 예측하고 제공하고, 그들도 인식하지 못하는 숨겨진 욕망을 추적해 제품과 서비를 제공하는 시대가 올것이다. "라는 책 속의 내용 처럼 점점 우리의 실생활에 하나하나 들어오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책 4차 산업혁명의 충격에서는 "아이디어가 노동과 자본보다 더 희소한, 진정 희소가치 있는 투입요소가 될 것이며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소수의 사람이 엄청난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 "전체적으로 우리와 우리의 다음세대들은 더 작은 시간을 일하고 더 잘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과 보수는 더 불평등하게 분배될 수 있다. 지속 가능하고 공평하고 포용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사물이 얼마나 빨리, 그리고 어디까지 진화하는지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내가 볼 때 클라우스 슈밥 외 26인이 지은 책 "4차 산업 혁명의 충격"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이미 우리의 현실 속에 들어온 것도 있고 빠른 속도로 우리의 생활속에 들어오기 위해 준비되고 있는 것들이 있다. 지금 4차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한번쯤 읽어보고 깊은 생각속에 새로운 행동들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한번쯤 읽어 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제휴마케팅을 내가 변한 것은 책 읽는 것을 힘들어 하는 내가 어느 순간 경제서적을 들고 있다는 것 이다. 최근 여러권의 책들에서 나의 모든 경험들이 돈이 된다는 말을 많이 보게 된다.


책 돈버는 취미사진 표지



책, 돈버는 취미사진 또한 우리의 평범한 일상생활이 돈이 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은 3부로 나누어져 있고 각 부 마다 4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잘 팔리는 사진 찍는 법 에서는 우리가 사진을 찍는 이유, 돈 버는 취미 사진이 무엇인지, 스톡사진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안내하며,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자진작가들 중 대다수가 사진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이것은 사진을 전공하지 않은 우리도 충분히 사진ㅇ르 잘 찍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라는 문구로 취미 사진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2부 스톡사진 작가 되는 법 이란 제목으로 국내와 해외 스톡사진 사이트들을 소개하며 각 사이트 마다 장단점이 적혀 있어 자신이 어떠한 스톡 사이트를 선택해야 하는지 참고 하여 볼 수 있고, 구도와 및 등 어떠한 사진이 잘 찍은 것이고 못 찍은 것인지 자진 기술에 대한 잛은 서술도 이미지와 함께 제공하여 준다. 스톡사진 사이트를 선정하였다면 작가 등록은 어떻게 하고, 사진의 제목과 키워드는 어떻게 하는지 기본적인 사항들을 설며과 그림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다.


마지막 3부 스톡사진 시장 공략하기에서는 트랜드와 태마조사, 사진으로 인쇄소득 얻는 방법과 사진에 대한 권리(저작권)등을 확인 할 수 있고 취미로 찍는 사진 또한 스톡사진을 한다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찍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고 있다.


취미가 누군가의 정보가 되고, 그 것으로 정보제공자가 돈을 받는 세상 이다!

즉, 나의 취미 생활이 돈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다. 당장 PC와 외장하드등 곳곳에 숨어 잠자고 있는 사진을 활용해 스특사진 작가가 되어보자!


책 자네,일은 재미있나?


하룻밤 만에 인생을 180도 바꾸는 변화의 메세지가 담겨 있다는 데일 도튼 지음, 손원재 옮김의 "자네, 일은 재미있나?" 이 책은 제휴 마케팅이라는 것을 알고 부터 어떻게 하면 쫌더 좋은 직장, 쫌 더 좋은 페이를 위해 이직을 위한 자격증책과 자기개발서가 아닌 실질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경제서적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일본의 장기불황으로 활기를 잃어버린 직장인들에게 희망을 불러일으킨 책 이란 것을 알고 "자네 일은 재미있나?" 책의 제목이 꼭 나에게 던지는 질문 같아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된 책 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자네 일은 재미있나?"란 질문에 책 12 page에서 이렇게 답하고 있다.



"난 이제 35살입니다. 거의 15년을 일만 하면서 살았지요. 그런데 그 15년 동안 난 무엇을 했을까요? 내세울 것이라고는 '보험 걱정은 없겠다'가 답니다. 이게 대체 무슨 골입니까? 나는 회사에 충성했고, 정말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승진은 더뎌지기만 합니다. 행여 내가 불평이라도 할라치면 '그래도 당신은 직장이라도 있지!'란 소리만 되돌아올 뿐이지요. 그러니 그냥 입 닥치고 감사하라는 말입니까 뭡니까? 그 말은 산다는 것이 아직 안 죽었을 뿐이라는 소리랑 다를 게 뭐가 있습니까?"


이렇게 답변한 저자의 마음은 3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흘러가는 삶을 살고 있고, 직장인 인 나의 마음과 꼭 같은 마음이다.


책의 저자와 우연히 만난 할아버지는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을 권태 라고 하고, 그 일자리라도 잃어버리면 어쩌나 싶어 잔뜩 겁에 질려 있는 것을 두려움 이라고 말한다. 또, "오늘의 목표는 내일의 굴레가 될 뿐" 이며, 매일 매일 달라지는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세워야 할 유일무히한 목표라고 한다.


이러한 내용들을 읽다 보면 공감하면서도 대체 나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고 어떠한 일을 해야할까? 라는 고민이 쉽게 해결되지 않지만 뒷장의 내용은 어떤 내용이 나올까? 라는 기대감이 있어 손애서 책을 놓지 못하고 책을 잡는 순간 끝까지 읽어 나가게 된다. 자네 일은 재미있나? 이 책의 내용 한 부분을 더 살펴 보면 저자에게 할아버지가 건네는 알송달송한 내용들로 스스로 숙제를 해결하며 성취해 나가게끔 하는 느낌이 드는 문구들로 가득 하다. 그중 하나의 메세지를 살펴 보자!


"사업이든 직장일이든 우연의 연속이지.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는 오래된 격언에 동의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계획 세우는 일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도 많아. 이제 그들에게 '계획 전문가'는 좀 줄이고 '요행수 전문가'는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싶구먼. 잊지말게.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일지 몰라도, 우연은 발명의 아버지라네."


이처럼 알송달송한 말들로 끝없는 변화와 실험을 통해 성공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뒷 내용의 호기심에 빠르게 읽게 되지만 꾸준한 생각과 나의 가치관의 변화, 나의 하루하루 한시간 한시간을 대하는 태도등 삶의 여러각도에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든다. 


나와 같이 지긋지긋한 직장생활을 끝내고 경제적 자유를 위해 무엇인가 성취하고 싶은 사람이면 지금 당장 "자네, 일은 재미있나?" 이 책을 읽어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월급만으로 살아가기 힘든 헬조선의 시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투잡을 많이 하고 있고, 돈이 되는 일들을 많이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의 발달과 영상콘텐츠의 발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로 또다른 수익을 창출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만들고 올리며, 채널을 관리하며 구독자를 모으고, 자신이 만든 영상 콘텐츠에 광고를 싫어 광고로 수익을 얻는 유튜브를 부업을 시작해서 본업으로 하시는 분들까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유튜브 책 소개


유튜브 책 표지에 있듯이 취미활동이 수익이 되고, 홍보 영상이 마케팅 대박을 이끄는 방법! 콘테츠 관리 방법부터 수익화 노하우까지 유튜브 책 한권이면 가능 합니다.


유튜브 책 목록


책 유튜브는 첫째 마당 부터 일곱째마당까지 총 7 Part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째 마당: 미리알아보는 '유튜브'란?

둘째 마당: 수익을 불러오는 동영상 만드는 노하우!

셋째마당: 유튜브 부담 없이 시작하자!

넷째 마당:유튜브 광고 수익을 얻기 위해 알아 두세요!

다섯째 마당: 동영상 수익을 극대화 하는 노하우를 익히세요!

여섯째 마당: 유튜브 스타가 되어 팬과 커뮤니티 만들고 채널 알리기

일곱째 마당: 내 수익은 어떻게 생성되고 있는지 채널 분석하기


이렇게 7마당으로 구성은 유튜브의 기초 부터 분석까지 차례차례 안내를 하고 있다.


유튜브 책 상세한 설명


유튜브 책은 "유튜브를 시작하고 동영상을 만들어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넣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전을 찾아보듯이 단계별 하나하나 설명이 잘되어 있다. 위 사진에서 처럼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단계단계마다 순서를 표시해두엇기에 영상컨텐츠를 처음 만들어 보고, 제휴 마케팅을 처음 해본다고 해도 책을 따라 하나하나 배워가다 보면 유튜브를 통해 구글애드센스의 광고수익을 얻는 사람이 되어질 것 입니다.


저 또한 이 책을 몇달만에 책장에서 꺼내서 다시 보았습니다.

지금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이 책을 다시 보며 시간을 투자하며 유튜브를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업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든 시대다.


그리하여 취미 삼아 하고 있던 N사의 블로그로 제휴 마케팅중 CPA 즉, 포스팅을 하고 광고를 달아 잠재고객의 정보를 얻게 되면 수당을 받는 일을 했다. 제휴 마케팅의 지식없이 그냥 취미 블로그로 하며 돈을 벌기는 무척 어려운 일이였다.


그러던중 구글 애드센스라는 것을 접하게 되였고, 채진웅 강사의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라는 책 알게되어 보았다. 


채진웅강사의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라 1



내가 먼저 접하였던 CPA 하고는 다른 개념의 애드센스!

책의 표지와 첫장에서 처럼 직장인, 주부, 학생 투잡 필독서로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라" 책을 추천 드린다.



웅강사의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라2



이 책은 구글 애드센스의 기초 적인 지식과 어떻게 애드센스 운영할것인가에 대한 기본 적인 내용은 물론, 제휴 마케팅에 대한 기본 지식을 함께 포함하고 있다. 

 


웅강사의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라3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곳 마다 글씨의 포인트가 되어져 있어 따로 줄치며 읽지 않아도 되엇다!

또한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라" 책의 저자 채진웅 강사의 맘이 그대로 담겨져 애드센스와 제휴마케딩에 관련되 내용뿐만 아니라 헬조선 이야기와 강사의 힘들엇던 생활 이야기등을 보며 마음을 다잡는 도전을 받을 수 있는 책 이다.


웅강사의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라4


취미가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어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웅강사의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라5


무엇이든 비법을 안다면 될 것이고, 비법을 모르면 안되는 것이다.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책을 통해 애드센스를 어떻게 해야할지 그 비법을 알아갈 수 있다.

책을 구매하여 본 후 저자 채진웅 강사의 애드센스 기초강좌가 있어 강의에도 참석하였다.

그 강의에서 저자 채진웅 강사의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였고,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로 책도 한권 선물로 받아와 같은 책이 2권 되엇다.


웅강사의 구글애드센스로 투잡하라6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추천 하는 이유는 강사의 사후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대가 흐르고 변화되듯이 제휴 마케팅도 시대의 흐름속에 변화가 이루어 진다.

그러한 부분을 구독자와 강의 수강자를 위해 카페와 오픈채팅으로 사후 관리해주고 있어 나 또한 오픈 채팅과 카페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



  1. 호원이 2019.01.14 00:14 신고

    오호..저도 읽어봐야겠네여

    • 정말강추 입니다 책 내용은 시간이 지나 업그레이드가 필요해보이지만 사후관리가 좋고 저자의 솔직시원한 성향이 넘좋아 추천드립니다

라온북 출판, 이윤환 저자의 "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 250만원 빚으로 시작해 300억 원대 병원 경영자가 된 월급쟁이 물리치료사의 1.5배 경영 철학"을 회사에서 시행하는 독서경영의 2번째 책으로 읽게 되엇다!


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 독서 후기


  

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 이 책은 환자 최우선 의료 정책, '존엄케어'를 전 직원이 즐겁게 함께하는 비결부터 서울 아산 병원에서도 몇 번이고 벤치마킹하는 운영 노하우까지 그동안 한 번도 자세히 공개한 적 없었던 인덕의료재단 이윤환 이사장의 남다른 경영 철학과 스토리를 담아낸 책 이다.


이 책의 목록은 서문에서 부터 에필로그 까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서문 _ 벤치마킹하러 이젠 전국에서 찾아옵니다 



■프롤로그 _ 서울아산병원에서 강의하는 시골병원 이사장 



■1장 나는 안동의 유명한 물리치료사였다 


“물리치료해도 소용없다고? 우리 병원에는 왜 사람이 몰리는데?” 


250만 원의 빚이 인생을 바꾸다|실전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다|티코에 꿈을 태우고 끊임없이 배우다|안동에 물리치료 잘하는 곳이 있대|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더니!|눈앞의 이익을 버리면 고객이 감동한다 



■2장 존엄케어는 삶에 대한 존중이다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 이 병원에 가고 싶다” 


고난의 뒷면에는 기회가 숨어 있다|돈을 벌 것인가, 의료 서비스를 할 것인가|장기요양보험, 그것만으론 존엄케어 받을 수 없다|노인들의 천국, 일본의 존엄케어|4무 2탈, 존엄케어 선포!|“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해보자”|냄새 없는 병원은 간병사가 만든다|욕창을 없애는 우리만의 방식|낙상 위험이 있다면 온돌병실로|환자를 누워 있게 두지 마라|손발을 묶는 것은 그분의 인생을 묶는 것이다|기저귀를 채우는 진짜 이유|간병사의 자존감이 존엄케어의 질을 좌우한다|“병원 로비가 좋으시면 여기 이불 깔아 드릴게요”|누워서 입원했다가 걸어서 퇴원하는 병원 



■제3장 존엄케어를 가능하게 한 감사?나눔 경영 


“병원 이익보다 최우선은 고객 만족, 그 다음은 직원 만족” 


“존엄케어도 좋지만 힘들어서 못 살겠다”|감사 문화가 관심과 소통의 문화로|한 달에 책 2권으로 인생이 바뀐다|“알고 보니 당신께 받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감사는 조선족 간병사도 춤추게 한다|요양보호사와 간병사는 다르다?|직원들 복리후생이 존엄케어로 이어진다|의사가 한 번 움직이면 직원 10명이 편해진다|아침에 눈을 뜨면 가고 싶어 가슴 뛰는 곳|좋은 일을 할 때는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감사펀드가 사각지대의 이웃을 돕는다|사회적 나눔이 직원의 자존감을 높인다 



■제4장 남다른 비즈니스 경쟁력을 만드는 법 


“남들이 안 된다, 어렵다, 힘들다 하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철저한 준비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돈보다는 사람이 우선이다|남들이 어렵다는 일이 바로 차별화 포인트|투자는 과감히, 고객감동은 필수|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는 무엇인가 



■제5장 행복한 성공을 위한 인생 수업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 


마음을 비우고 지금 할 일을 찾는다|하루 15분 독서가 인생을 바꾼다|베품과 나눔에는 조건이 없어야 한다|최고에게 배워야 최고가 된다|노력이 따라야 운도 따른다|기회비용과 수업료를 두려워하지 말라|가난은 나에게 자립심을 선물했다|나는 행복한 경영자를 꿈꾼다 



■에필로그 _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딱 하나만 해봐 



이렇게 구성된 불광불급 책을 읽의며 나에게 기억에 남는 한줄을 꼽으라고 하면 책 46페이지 하단부에 나와 있는 "오늘 내가 하고 있는 작은 도전이 작은 실천으로 이어져 작은 성공습관을 만들면 그것이 쌓여서 결국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라는 문구다. 


이책을 요약하자면. 진정성 있는 존엄케어를 가능하게 한 감사.나눔의 힘에서 "시골 요양병원 이사장인 저자의 강의가 한국 최고의 서울아산병원에 필요했던 이유는 진정성 있는 존엄케어를 가능하게 했던 감사.나눔, 즉 긍정의 문화 때문 이라고 말한다. 한국 최고를 지향하는 서울아산병원에서는 의료의 질은 물론 고객감동 서비스도 최고를 지향하기 때문이며, 고객감동 서비스란 그저 교육을 한다고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15년 12월, 저자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시골 요양병원의 존엄케어와 감사.나눔 사례를 강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어느 곳보다도 진지했고 강의의 몰입도가 높았다." 라고 전하고 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작은 도전과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말하며, "저자는 형님에게 빚진 돈을 갚자는 목표와 함께 과에서 제일 어려운 과목 1등을 하자는 목표를 세우고 난 후 친구들과 노는 것을 자제하면서 오로지 공부와 아르바이트만 하기로 결심하고 밤을 세워가며 공부하고 주말에는 전기공사 현장에서 악착같이 일하여 목표를 달성하였고 자신감을 얻어 공사 현장에서 많은 급여를 받기 위해 전기기사자격증 취득이라는 다른 꿈을 꾸기 시작한다. 학교에서는 한 가지 공부도 제대로 못하면서 두 가지를 준비한다고 비아냥거리기도 했지만 더욱 치열하게 공부를 한 끝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고 이것이 파생효과를 일으켜 교수라는 또 다른 꿈을 꾸게 된다. 저자가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가는 사람이 된 것은 이때부터라고 한다. 어떤 기적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시작은 작은 목표와 도전이다. 작은 도전이 작은 실천으로 이어져 작은 성공습관을 만들면 그것이 쌓여서 결국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눈앞의 이익을 버리면 고객이 감동한다 라고 한다. 그 냉요을 살펴보면, "저자가 의료법인 이사장으로 취임했을 때 k정형외과는 매달 적자가 나고 있고 직원들 분위기도 냉랭하여 상황이 심각한 상태였다. 직원들 면담을 통해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 월급부터 인상해 주기로 하고 월급 인상 조치 이후 뭔가 열심히 해보자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어서 입원실의 나이롱 환자들을 모두 퇴원시켰다. 또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저자와 아내가 함께 물리치료실에서 환자들을 돌보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환자라면 누구나 정성을 다해 치료해 주었다. 통증이 심해 움직일 수 없는 환자를 위해 직접 방문해서 치료를 해 주고 일요일 밖에 시간이 안 나는 환자를 위해 출근해서 치료를 해 주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환자가 다른 환자를 소개해 주는 등 충성 고객이 늘어나게 되었고 물리치료 잘하고 친절하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교통사고 환자들까지 입원하는 사례가 늘었다. 외래 환자와 더불어 입원 환자까지 증가되자 월 매출이 1억원을 돌파하게 된 내용을 볼 수 있다.



저자는 일본 요양병원을 밴치 마킹하며 존엄케어를 시작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저자가 일본에서 처음 방문한 기관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이 같이 있는 복합체였다. 요양병원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냄새도 없었다. 4인 이상의 인원이 들어가 있는 곳은 찾아볼 수 없었고 내 집 같은 분위기였다.

 채광이 잘 되는 방향으로 설치된 병실, 창문 하나로 환기가 잘 되는 배치, 직원들 눈에 잘 띄는 구조 등 병실이 우리나라의 원룸처럼 일상생활을 하는 데 불편하지 않게끔 설계되어 있었고 환자 1~2명마다 간병사나 간호사들이 있었다. 두 번째 방문한 요양병원에서는 온천 같은 욕탕을 갖추고 있었고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목욕을 시키는 직원의 편리를 위해 병동마다 목욕 기계가 설치되어 있었고 모든 침대가 전자동 침대로 설치되어 있었다. 더 놀라운 것은 인건비였는데 400만원 상당의 비용이 환자를 위한 환경 조성에 쓰이고 있었다. 그러니까 냄새도 없고 시설도 깨끗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존엄케어를 실현할 수 있음을 보았다.



경도요양병원의 존엄케어(4무 2탈) 시작 할 때 이야기에서는, 일본에 다녀온 후 존엄케어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을 채우고 있을 즈음, 우리나라에서 존엄케어에 대한 실행과 이에 관한 손덕현 원장의 책을 읽고 존엄케어에 대한 욕구가 타오르게 된다.  책을 구입해서 전 직원들에게 나누어주고 독후감을 받기로 했다. 이 때를 기점으로 독서토론이 시작되었고 독서토론을 통해 직원들의 생각을 듣고 병원이 바꿔나가야 할 개선안에 대해 소통할 수 있었다. 독후감 중에 한 간호사의 독후감을 읽고 저자는 존엄케어를 하겠다는 결심을 굳혔고 며칠 뒤 안동의 호텔에서 존엄케어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 간호사의 독후감을 낭독하게 하였고 직원들 대부분 눈물을 보였다. 이날부터 존엄케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라고 말하고 있다.



경도요양병원의 체계적인 냄새관리 시스템의 이야기에서는 "독특한 냄새관리의 방법이 있다. 기저귀 냄새, 땀 냄새, 음식물 흘린 냄새 등 원인별로 냄새를 구분하고 직원들이 냄새의 종류를 구분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원인에 따라 해결방법도 달라진다.  냄새도 등급별로 나누어 개선활동을 한 뒤에 변화되는 상황을 기록한다. 냄새가 해결되지 않는 병실이 있을 때는 간호부장과 간호사들이 냄새 나는 방에 직접 들어가서 환자 침대와 모든 물품을 복도로 이동시키고 방을 대대적으로 청소한다.  환자들 개인 물품이나 보관한 음식물에서 원인을 찾기도 하고 침대 매트리스와 냉장고 대청소까지 마치면 냄새는 없어진다. 간병사만 청소하는 것이 아니라 간호사들도 같이 청소하기에 간병사들도 불만이 없다. 이렇게 하여 냄새 나는 방이 줄어들었고 4무 2탈의 ‘냄새 무’를 달성할 수 있었다." 라고 말하고 있다.



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 이 책에선 저자의 병원 이야기 속에 행복나눔, 감사나눔펀드, 존엄케어, 독서의 힘등 병원 경영 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일반이이 읽고 도전 받고 실행에 옮길만 내용들도 많이 포함 되어 있다.

어느날 갑자기 회사에서 독서경영을 한다며, 모든 직원들에게 같은 책을 1권씩 주었다. 그리고 독서경영을 위한 우리회사 사이트가 만들어져 있으니 책 읽고 공부 하란다. 최근 업부량도 많고 이것저것 바쁜 일정들을 보내고 있는데 그냥 읽고 싶은 책을 읽고 공부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책을 정해서 직원들의 손에 들려준 그 책은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이다. 


저자 허남석 포스토 ICT사장 출신, 포스코 ICT는 포항제철소에서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의 감독부서 회사이며, 우리회사의 사장도 ICT를 통해 3~4년 주기로 내려 오기에 책을 받는 순간 부터 넘 읽기 싫엇던 책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직원이 참여하는 독서경영이니 읽어야 하지 않을까? 또, 아무리 하기 싫은 일에도 배울점은 있으리라는 작은 믿음을 가지고 읽어보았다.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독서 후기 1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이 책은 4부 구성되어있다.


  

1부


.서울 IT 노처녀와 시골 엔지니어 노총각의 만남 

.행복을 중심으로 성공이 돈다 

.긍정성을 높여야 행복이 온다 

.행복은 관점의 전환이다 

.두 개의 엇갈린 시선 

.심각하게 낮은 성과 몰입도 

.기존의 통념은 깨야 빛이 난다 

.만나고 또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또 나누고 



2부


.왜 기업에서 감사나눔을 도입했는가 

.운명처럼 내게 건네진 감사노트 

.어떻게 해야 감사를 잘할 수 있을까? 

.엄청난 에너지가 투입된 감사의 휠 

.궁하니까 정말 통하더라 

.새로운 공간이 준 새로운 변화 

.하나의 불씨가 광야를 불태우리라 

.감동으로 출렁이는 감사의 물결 

.회장의 진노를 환골탈태의 기회로 

.감사의 축제 한마당으로 상승한 감사 에너지 

.어머니로부터 온 감사편지 

.감사나눔활동의 수준을 더 높여라 

.감사, 봉사, 독서로 완성된 행복나눔125 



3부


.감사와 치열함으로 일군 한국형 경영 

.감사나눔이 어떻게 기업 성과로 연계되는가? 

.일하는 공간의 혁신, 스마트 오피스 

.제대로 된 계획으로 빈틈없이 일하라 

.어떻게 높은 성과를 낼 것인가? 

.상시 평가로 업무 몰입도를 높여라 

.위기가 만들어낸 포스코ICT 성공 사례 



4부


.감사나눔, 포스코 그룹과 사회를 물들이다 

.포스코 그룹의 감사경영추진반을 맡으며 

.고지마 섬의 원숭이가 되자 

.포스코 구석구석을 누비며 

.착한 SNS로 감사를 쉽고 재미있게 

.행복의 쌀을 만드는 포스코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감사나눔활동을 전 국민운동으로 





그토록 읽기 싫어던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책에서 내가 건진 책속의 한줄들을 소개하여 본다.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독서 후기 2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독서 후기 3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독서 후기 4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독서 후기 5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 독서 후기 6



또 독서학습을 통한 행복한 리더가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을 요악하여 보았다.


■감사나눔은 나 자신의 변화부터 시작된다.


. 감사나눔은 일종의 자기 수행이다. 자신이 먼저 감사로 변화하고 그것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또 변화하면서 감사와 긍정 마인드가 늘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의 변화가 꾸준히 이루어지면 우리는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만이 말하는 행복한 삶에 도달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나, 가족, 기업, 조직, 사회, 국가도 변화하기 때문에 모두가 안전한 공간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감사는 나 개인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삶을 누려야 한다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긍정성을 높여야 행복이 온다


. 매순간을 긍정적으로 보고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부부는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면서 만들어 지는 것 이다. 상처를 주는 말 한 마디보다 위로의 말, 긍정의 말 한 마디를 건네는 마음가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기업도 이와같이 조직 구성원들이 긍정성이 높은 기업일수록 성과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기업들은 저마다 고유의 방법으로 긍정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업문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긍정성을 높여주는 감사거리는 널려 있다


. 짧지만 강렬한 감동을 가져다주는 시 나태주의 <풀꽃>을 읽다 보면 관심과 관찰만 있으면 이 세상에 감사하지 않을 대상이 없다고 한다. 회사 조직 구성원들의 경우 관심과 관찰을 업무로 눈을 돌려 그곳에서 감사할 대상을 찾아 감사하기를 하면 긍정성 향상은 다른 그 어떤 방법보다 빠르게 이루어진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운동선수의 경우 반복적인 훈련이 그 동작을 몸에 익숙하게 하듯이 마음의 훈련인 감사하기도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해야 한다. 그래야만 실질적으로 긍정성을 높여 행복을 얻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이든 기업이든 감사하기와  아울러 긍정성을 높이는 문화를 일상에서 꾸준히 만들어가야 한다. 개인은 개인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자신들만의 상황과 분위기에 맞는 문화를 가꾸고 다듬는 일은 21세기 긍정 심리 자본 확보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과학으로 입증되는 감사의 힘


. 감사는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파동이며, 힘이며, 에너지이다. 감사라는 최고의 좋은 감정을 내 안에 가득 채운 뒤 주변에 전파하면 감사의 힘을 받아 주위에서도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 그렇다면 감사라는 파동이 어떻게 주위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양자물리학을 통해 이해하면 빠르다. 특정 대상에 감사라는 파동을 꾸준히 발산하게 되면 그것이 특정 대상의 소립자를 변화시킬 수 있다. 만일 감사를 발산하지 않고 증오를 발산하면 그것 역시 특정 대상의 소립자를 변화시킬 수 있다. 감사와 달리 증오는 증오하는 대상 뿐 아니라 증오하는 자신도 나빠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감사는 어떻게 해서 긍정적인 감정을 만들어내는 것인가


. 감사를 실천하는 순간과 그렇지 않은 순간의 뇌 혈류량이 다르다. 감사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뇌 혈류량이 왕성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뇌 혈류량이 줄어들어 심할 경우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감사를 실천하면 엔도르핀이 분비되고, 면역력이 증가되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마음이 매우 안정적인 심리 상태가 된다. 즉 우리 안에 있는 수많은 감정 가운데 감사라는 감정 자체가 본래 좋은 면과 긍정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감사를 잘하는 방법


. 진정성과 겸손을 바탕으로 감사를 해야 감사의 가장 큰 미덕인 자기 성찰이 가능하다. 늘 자신의 마음을 반성하고 살필 줄 알게 되면 자신이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에 대한 의미 부여와 목표가 뚜렷해진다. 또한 자기 성찰은 인생을 풍요롭게 해준다. 근본적이고 철학적인 질문을 끊임없이 해야 자기애가 생긴다. 진정성과 겸손함을 바탕으로 하는 감사가 이러한 자기애를 만들어준다. 이처럼 진정성과 겸손의 자세로 감사를 하면 사람이든 사물이든 그 대상이 무척 소중한 존재로 다가온다.





■감사활동의 5단계


1단계 : ‘만약 ~한다면 If’, ‘~해준다면’ 감사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나오는 본능적인 감사다.


2단계 : ‘~때문에 Because of’ 감사다. 이것 역시 본능적인 감사다.


3단계 : ‘그럼에도 불구하고 Inspite of’ 감사다. 감사하기를 지속적으로 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감사다. 이 단계에 이르면 관점의 전환이 보다 잘 이루어진다.


4단계 : 선행이다. 선행은 남을 배려하면서 남을 돕는 것이기도 하지만, 이는 결국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일이다. 선행을 하게 되면 자기 존중감이 높아지는데, 이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결된다.


5단계 : 독서다. 혼자 책을 읽지 말고 함께 모여 독서 토론을 하게 되면 책에 담긴 내용을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고, 독서 토론 자리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을 수 있어서 생각하는 힘은 더욱더 커진다. 그렇게 되면 사람과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이 생기게 되고, 혜안이 생기면 세상은 온통 감사거리가 된다. 



■행복경영의 핵심


. 행복경영의 핵심은 기업 생태계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즉 모든 구성원이 행복을 추구하는 경영을 해나간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행복 추구가 아니라 이해관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상대방도 나 자신도 모두 행복한 상생의 사회를 만들자는 선언이다. 깊은 관심과 세밀한 관찰로 감사를 꾸준히 해서 마음의 근육을 쌓게 되면 하는 일에 대한 의미 부여를 잘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삶의 목적이 뚜렷해져 어떤 일이든 잘 해낼 수 있다. 이러한 개인의 변화가 있어야 주변이 변화하면서 행복경영의 토대가 마련될 수 있다. 개인을 변화시키는 관심과 관찰은 업무에서도 이슈를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 활동의 핵심이다. 



■감사나눔이 자리잡기 위해서 거치는 세 단계


. 감사나눔이 조직에서 자리 자기 위해서는 인식하기, 실행하기, 지속하기의 세 단계를 거쳐야 한다. 인식하기 단계는 ‘감사해서 행복하다’라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자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라는 것을 아는 단계이다. 실행하기 단계는 ‘조직에서 매일 함께 정해진 시간에 즐겁게’ 실행한다는 마음으로 리더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솔선수범해서 감사나눔을 해야 한다. 리더는 감사쓰기를 구성원들과 매일 정해진 시간에 참여하고 불씨를 통해 감사나눔이 즐겁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마지막으로 지속하기 단계는 ‘코칭에 의한 변화 관리나 감사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감사 에너지를 충전받아야 한다’는 것이자 감사나눔의 정착화를 위해 폭넓은 공유의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하는 것이다.



■감사나눔 시스템


. 감사나눔 시스템을 포스코ICT에서 개발하였다. 취지가 아무리 좋아도 즐겁고 재미가 있어야 사람이 모이지, 딱딱하고 지루하면 흥미를 잃기 마련이다. 감사나눔도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하는데, 감사나눔을 편리하고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Easy Thaks-Planet’ 이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사용자들은 PC를 비롯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다양한 IT 기기를 이용, 시스템에 접속해 동료들과 자유롭게 감사메시지를 주고받는다.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손으로 쓰는 수고를 줄일 수 있고, 감사편지 쓰기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감사 책꽂이’라는 기능을 통해 동료나 가족, 고객 등 특정 대상에게 쓴 감사 글에 라벨을 붙여 저장해 놓고 의미 있는 날에 출력해 상대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다양한 영역에서 펼쳐지는 감사나눔활동


. 감사나눔활동을 시작한 포항제철소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감사나눔활동으로 행복 지수가 올라가기 시작했고, 기계와 설비의 고장이 줄고 품질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다. 포항제철소와 마찬가지로 포항시의 감사나눔활동 확산 속도도 상당히 빨랐다. 포항시의 감사나눔운동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포항시의 전 기관 단체 및 전 학교로 감사나눔운동이 확산되었고, 포항시의 또 다른 상징인 해병대도 감사나눔운동을 도입했다. 포스코ICT에서 조직적으로 시작된 감사나눔활동은 포항제철소와 포항시는 물론 광양제철소와 광양시도 감사의 현장으로 바꾸어 놓았다. 광양제철소는 독특하게 부서별 특성에 맞춘 감사나눔브랜드인 감사미인, 행복공유1365, 공감 등을 정하고 자기의 옷에 맞게 감사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책의 3부에 포스코 ICT의 감사나눔 활동 및 스마트 오피스등에 대한 내용은 개인적으로 맘에 와닿는 부분이 없어 요약하지 않았다. 감독 부서 회사의 경영진 출신 책이라 더더욱 읽기 싫엇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위에서 표현한 책속들의 한줄들을 비롯해 감사라는 주제 속에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부분이 있다. 이 책의 후기 글을 남기며 행복의 크기 보다 행복의 횟수를 지속적으로 만들며, 나의 모든 환경을 긍정으로 바라보며 화이팅 하여본다.



이노다임북스 출판 


요시에 마사루 . 기타노  데쓰마사 지음


"제로창업" 이라는 책을 어느 유튜브를 채널의 책 소개를 통해 알게 되고 마음이 이끌려 구매하게 되였다.



제로창업 1



이 책은 표지부터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 하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이 밝히는 7가지 창업방법", 오늘부터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등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표지에 나타나 있다.


제목 또한 그냥 제로창업으로 나두지 않고, 당신의 경험과 지식을 돈으로 바꾸는 노하우 제로 창업이다.


정말 나의 경험도 돈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과 나의 경험을 돈으로 만들고 싶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책을 펼치게 되였다.



책의 시작을 알리는 제로창업의 프롤로그에서는 그들 또는 그녀들이 성공한 이유는 "자기만의 지식과 경험을 '수입'으로 바꿨다."는 점이다, 제로창업은 지금 이미 당신 속에 있는 것을 활용한다. 라고 말하며 희망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나가게 만든다.



아무리 좋은 것도 급히 먹으면 채하는 법!


책 제로창업의 목차를 차근 차근 살펴 보고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보자!


제로창업 2

제로창업3

제로창업4


이 책은 그냥 쭉쭉 읽어 나가기만 할 수 없다.


제 1 장 '제로창업' 으로 수입과 자유를 손에 넣자! 편에서 부터 '당신의 지식 차이 사업'(강정과 셀링 포인트)를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온다. 책 읽기를 잠시 멈추고 내안에 있는 지식 차이는 무엇이고,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하며 정리해보아야 할 것 이다.



책의 후반부에 와서는 마음에 와닿는 책속의 한줄들이 많았다.


. 성공은 오로지 행동을 통해서만 이루어 낼 수 있다.


이 세상은 먼저 해 본 사람이 승리를 쟁취하기 마련이다.


한 가지 실적, 성공 체험이 제로창업에 있어서는 중요하다. 그 실적을 갖고 다음 고객 확보로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전문성은 무엇인가? 강점은 무엇인가?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집중하면 집중할수록 고객이 늘어나고, 더 많은 예비 고객이 반응해 온다. ' 이것이야말로 마케팅의 철칙이다. 

(니치 인 리치(Niche in Rich): 니치(좁은 분야)에 집중하면 할수록 매출은 더욱 커지게 된다.)


최초의 '단 한명의 고객'을 맞이하자. 그 다음은 꾸준히 반복해서 쌓아 나가면 될 뿐이다.


이러한 책속의 한줄들은 나를 생각하게 만들고, 행동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며, 정신력을 강화 시켜준다.


지은이가 책을 정리하며 남긴 에필로그에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며 정신력을 끌어올려주는 말로 우리를 응원하고 있다.


. 그 일을 하면 가슴이 뛰는가, 나의 마음가짐이 올바른 것이라 느끼고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 내가 마음으로부터 좋아하고 열정이 솟아나는 일을, 나의 뜻과 가치간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 까지 끝까지 해냄으로써 샐러리맨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보수와 감사, 기쁨과 공감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 자신의 가치는 무한대라는 사실을 깨닫고 유일무이한 삶을 마음껏 펼처 보는 것이다.


. 가슴 뛰는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꼭 손에 넣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나 땡스아빠 또한 하루하루가 열정적이고 가슴 뛰는 하루가 되길 소망하며 노력하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 또한 가슴 뛰는 하루하루를 손에 넣으시길 소망하며 바랍니다.



구글이 2008년부터 선보인 ‘독감 트렌드’ 서비스는 전 세계 각지에서 ‘독감증세’, ‘독감치료’등 독감과 관련된 검색어의 입력빈도를 지역별로 파악해 독감 유행 수준을 ‘매우 낮음’부터 ‘매우 높음’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해 표시 한다.

 

특정 지역에서 발열이나 기침등 독감관련 검색이 늘어나면 검색어와 관련된 IP주소를 지도에 추가해 해당 지역의 독감 유행 수준 등급이 거의 실시간으로 표시됨으로 구글 트랜드는 기존의 관리.분석 체계로 저장이나 분석이 힘든 대용량의 데이터를 잘만 활용하면 맞춤 의료와 질병예방 등의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다.

 

빅데이터란 데이터의 생성양, 주기, 형식등이 기존 데이터에 비해 너무 크기 때문에 종래의 방법으로 수집, 저장, 분석이 어려운 방대한 데이터를 말한다.

 

빅데이터는 각종센서로 인한 데이터가 늘어남으로 나타나게 되엇고, 컴퓨터 및 처리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빅데이터와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하여 질병이나 사회현상의 변화에 관한 새로운 시각이나 법칙을 발견하고 인류가 유사 이래 처음으로 인간 행동을 미리 예측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엇다.

 

GE 디지털 윈드 팜은 최초의 차세대 풍력 발전소 모델로 빅데이터, 산업인터넷등 디지털 소프트웨어 기술 발전이 산업에도 적용 되고 있는 대표 사례이다.

 

디지털 트윈 이라는 홀로그램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해 설계단계부터 설치 및 운영까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최고의 효율ㅇ르 낼 수 있도록 설계된다.

 

티지털 트윈이란 디지털 기술의 유연성을 활용해 발전단지의 풍향과 지형 등의 환경 데이터를 수집한 다음 이를 컴퓨터 프로그램에 입력해 쌍둥이처럼 동일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가상의 풍력단지를 만들어 내는 것 이다.

 

특히 지형이 복잡하고 돌풍 및 태풍이 빈번한 국가에서는 가상 발전소 설계가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한 대의 차량도 소유하지 않았지만 가장 큰 운송업체우버 이다.

 

한 채의 호텔도 소유하지 않았지만 가장 큰 숙박 업체가된 에어비앤비가 있다.

 

우버에어비앤비4차 산업혁명의 산물인 공유경제의 대표적 기업 이다.

 

 

공유경제란 허버드 대학교 로렌스 레식 교수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서로 공유하는 활동을 공유경제 라고 한다.

 

2008년 세계 경제위기로 저성장,취업난,가계소득 저하 등의 사회 문제가 생기게 됨에 따라서 과소비를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하자는 인식이 등장 하였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는 IT기술의 발전으로 공유경제가 활성화 되었다.

 

우버고용되거나 공유된 차량의 운전기사와 승객을 모바일 앱을 통해 중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송 네트워크 회사 이다. 승객과 운전기사를 스마트폰 버튼 하나로 연결하는 기술 플랫폼으로 우버택시를 소유하지 않는 택시서비스를 제공 한다. 모든 결제는 우버앱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택시 요금으로 결제된 금액은 우버가 20% 내외 범위에서 수수료로 가져가고 나머지는 운전기사에게 배분 하여 준다.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는 자체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날씨와 시간, 요일에 따라 요금이 차등적으로 책정 된다. 또한 운전 기사에게 직접 건네지 않아도 된다.

 

 

에어비앤비자신의 주거지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 이다.

2008년 비싼 샌프란시스코의 월세를 고민하던 중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디자인 콘퍼런스 참가자들에게 요금을 받고 거실을 빌려준 것에서 시작 되엇다.

자신의 공간을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게재하면 공간이 필요한 이용자는 이를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위에서 보았듯이 생활속 필요에 의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실행 한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대 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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