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이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하여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의 정보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를 말한다.

 

미국 플로리다 주의 어벤추라 병원은 GE가 개발한 위치 추적 시스템 애자일트랙을 도입 하였다. 이번 환자 및 외래 환자들에게 위치 추적 센서가 부착된 팔찌를 부착 하여 의료진들은 환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여 응급 상항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 하도록 하였다. 의료장비에도 센서를 부착하여 의료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 하도록 하였다.

이 시스템을 통해 9개월동안 불필요한 입원 시간 3156시간을 단축 하였고, 407개의 병실을 추가 운영하며 32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 하였다.

 

미국의 헬스케어사 VITALITY약병을 인터넷에 연결한 클로우캡을 개발하였고, 이 약병은 환자가 약을 먹어야 할 시간을 알려주고, 정해진 복약 시간이 되면 약병 뚜껑에 부착된 LED램프에 불이 들어오면서 동시에 경고음이 울린다. 약병에 뚜껑이 열리면 센서가 이를 감지하고 환자가 약을 먹었다는 정보를 통신망을 이용해 SERVER로 전송하고, 제 시간에 복약을 하지 않았다면 환자에게 문자나 전화로 이 사실을 통보 한다. 하루 세 번, 한번에 10알이 넘는 약을 시간에 준수하여 복용하도록 돕고, 결액환자와 당뇨병 환자들의 복약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

 

아마존대시버튼은 식료품, 생활용품등 생필품의 주문버튼을 냉장고, 세탁기등 관련된 사물에 부착하고 제품이 떨어지면 버튼을 눌러 주문하는 사물인터넷 기기 이다.

 

구글은 사물인터넷의 중요 응용분야인 스마트홈에 역량을 집중 하고, 벤처회사인 네스트를 32억 달러라는 거을 들여 인수 하였다. 네트스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온도조절기와 화재경보기를 만드는 회사다. nets는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와 무선인터넷을 내장하고 있어 사용자의 원격제어와 인공지능을 통해 집안의 온도를 관리하는데 집안의 온도를 자동으로 관리하면 연각 약 21만 원의 요금을 절약 할 수 있다. 집안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센서가 집안에 사람이 존재하는지 여부와 주변온도등을 부석 하여 그동안 비슷한 환경에서 설정되엇던 온도를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애내어 온도를 설정한다.

 

 

시장조사기관 BI 인텔리전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 최고의 스마트시티는 바로셀로나 이다.

바로셀로나에는 200개가 넘는 스마트시티 관련 프로젝트가 진행 되고 있으며, 시물인터넷 디바이스에 대한 인프라를 조정하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파커 접속하면 어디에 몇 개의 주차 공간이 비어있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기에 앱검색 한번으로 빠르게 주차공간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운전자는 시간관 연료를 아끼고 발로셀로나 시는 교통체증을 감소 시키는 효과를 보았다.

 

LED조명을 이용한 스마트 가로등은 와이파이 라우터와 동시에 소음수준, 공기 오염도를 통해 인구 밀도까지 파악하고, 사람이 많으면 조명 밝기를 높이고 사람이 없는 늦은 밤에는 조명세기를 낮춰 전력을 절약함으로 연간 최소 30%의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코벤티스픽스라는 이름의 15cm 길이 밴드를 개발 하였다. 가슴 부위에 이 밴드를 붙이면 체온, 심장박동, 호흡속도, 체액, 신체움직임과 같은 생체 징후를 감지하여 이상 생체 징후를 포착하면 이밴드는 그 정보를 GPS위성을 통해 의사에게 전달 한다. 휴대전화, 이매일, 인터넷 사이트등으로 환자의 이상을 확인한 의사는 곧바로 환자에게 적절한 처방 진단 할 수 있어 환자가 세계 어느 곳에 있는지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미모는 거북이 모양의 센서와 이를 탈.부착 할 수 있는 순면의료로 구성된 스마트 베이비 모니터를 개발 하여 아기의 피부에 직접 닿지 않으면서 자세, 체온, 호흡, 음성, 수면여부등의 정보를 거북이 모약의 센서에 전달하고 전용 을 이용하여 아기의 상항을 알수 있고 아기가 울면 문자로 알려주기도 한다.

 

구굴 글라스는 구글이 만든 스마트 안경으로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웨어러블 컴퓨터 디바이스다. 스마트 폰처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통해 대부분의 편의 기능 사용이 가능 하다. 구글 글라스는 음성 명령을 통해 작동되며 구글글라스에 내장된 소형 마이크에 오케이클라스 라는 명령어를 사용하여 음성명령으로 실시간 촬영이나 SNS공유, 문자전송, 내비게이션사용등이 가능 하다. 블루트스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잇으며, 손동작을 통해서도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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