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라는 단어는 1921년 초연된 체코 출신 극자가 차페크의 연극에서 처음 등장 하였다. 로봇이란는 단어는 인간의 노동을 대신 수행할 것을 강요받는 존재란 의미로 사용된 것 이다.

 

그렇다면 로봇은 어떤 구성요소를 갖추고 있어야 할까?, 또 노동력을 대체하지 않는 로봇은 로봇이 아닌 것 일까?

 

최근에는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이 아닌 인간과 정서를 교감하는 로봇에 대한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있고 있다. 로봇이란 감지.사고.행동의 패려다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기계 이다.

 

 

1960년대 군사용 로봇에만 집중했던 미국은 1980년대에 들어서 일본과 독일에 주도권을 내주게 되었다. 1990년대 일본은 개인서비스용 로봇을 개발 하였고,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전문 서비스 로봇이 등장 하게 되었다.

 

개인 서비스용 로봇은 일상생활속에서 인간과 함께 생활하며 가사업무보조, 노약자 돌보기, 오락기능제공, 친구역할 대행 등의 서비를 제공 하는 로봇을 말한다.

 

전문 서비스용 로봇은 야외나 극한환경에서 작업하는 로봇 및 특수한 목적에 따라 개발되어 사용되는 로봇으로 사용용도에 따라 원자력, 국방, 재해방지, 건설, 농업, 조선, 심해작업, 항공우주용 로봇을 말한다.

 

산업용 로봇은 인간팔과 유사하고 다양한 동작기능을 가지며 산업용으로 이용되는 장치외에 자동화제조장비 중에서 컴퓨터로 제어되는 첨단 창치도 포함하는 로봇을 말한다.

 

INTUITIVE SURGLCAL1995년 설립된 미국의 수술용 로봇업체로 1997년 복강경 수술 로봇인 다빈치를 개발 하였다.

다빈치 로봇은 2000년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상요화 되기 시작했으며, 전 세계 수술용 로봇 시장 점유율 50%를 차지 하고 있다. 로봇 수술은 고령화로 노인 환자가 증가하고 일인당 외과의사 비중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더욱 각광 받을 전망 이다. 특히 로봇 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전망이 밝으며, 미국 전립선암 수술에서 로봇 수술 비율은 90%까지 증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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