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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4차 산업혁명의 충격



"2016년 1월 다보스포럼의 주요 의제로 "4차 산업혁명"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하며서 의견을 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소설 미디어와 사물인터넷이 인류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니터링할 미래 사회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며, 그것이 산업 구조의 재편을 이끌어낼 것이라는 다소 과걱한 주장이었다"  


책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은 책의 첫 페이지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감수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소개하며 위와 같이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소설 미디어 등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이미 우리의 일상이 속에 접목되어 사용되어 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우리가 어떠한 생각으로 무엇을 준비하며 살아가야할지 보여주는 책이 "4차 산업혁명의 충격"이 아닐까 싶다!


"사실상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일치하는 세상, 인공지능을 통해 온라인에 올라온 빅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예측 서비를 제공해주는 것, '원할 것 같은 것'을 미리 예측하고 제공하고, 그들도 인식하지 못하는 숨겨진 욕망을 추적해 제품과 서비를 제공하는 시대가 올것이다. "라는 책 속의 내용 처럼 점점 우리의 실생활에 하나하나 들어오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책 4차 산업혁명의 충격에서는 "아이디어가 노동과 자본보다 더 희소한, 진정 희소가치 있는 투입요소가 될 것이며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소수의 사람이 엄청난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 "전체적으로 우리와 우리의 다음세대들은 더 작은 시간을 일하고 더 잘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과 보수는 더 불평등하게 분배될 수 있다. 지속 가능하고 공평하고 포용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사물이 얼마나 빨리, 그리고 어디까지 진화하는지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내가 볼 때 클라우스 슈밥 외 26인이 지은 책 "4차 산업 혁명의 충격"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이미 우리의 현실 속에 들어온 것도 있고 빠른 속도로 우리의 생활속에 들어오기 위해 준비되고 있는 것들이 있다. 지금 4차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한번쯤 읽어보고 깊은 생각속에 새로운 행동들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한번쯤 읽어 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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