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의 차량도 소유하지 않았지만 가장 큰 운송업체우버 이다.

 

한 채의 호텔도 소유하지 않았지만 가장 큰 숙박 업체가된 에어비앤비가 있다.

 

우버에어비앤비4차 산업혁명의 산물인 공유경제의 대표적 기업 이다.

 

 

공유경제란 허버드 대학교 로렌스 레식 교수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서로 공유하는 활동을 공유경제 라고 한다.

 

2008년 세계 경제위기로 저성장,취업난,가계소득 저하 등의 사회 문제가 생기게 됨에 따라서 과소비를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하자는 인식이 등장 하였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는 IT기술의 발전으로 공유경제가 활성화 되었다.

 

우버고용되거나 공유된 차량의 운전기사와 승객을 모바일 앱을 통해 중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송 네트워크 회사 이다. 승객과 운전기사를 스마트폰 버튼 하나로 연결하는 기술 플랫폼으로 우버택시를 소유하지 않는 택시서비스를 제공 한다. 모든 결제는 우버앱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택시 요금으로 결제된 금액은 우버가 20% 내외 범위에서 수수료로 가져가고 나머지는 운전기사에게 배분 하여 준다.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는 자체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날씨와 시간, 요일에 따라 요금이 차등적으로 책정 된다. 또한 운전 기사에게 직접 건네지 않아도 된다.

 

 

에어비앤비자신의 주거지 일부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 이다.

2008년 비싼 샌프란시스코의 월세를 고민하던 중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디자인 콘퍼런스 참가자들에게 요금을 받고 거실을 빌려준 것에서 시작 되엇다.

자신의 공간을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게재하면 공간이 필요한 이용자는 이를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위에서 보았듯이 생활속 필요에 의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실행 한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대 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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